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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SNS에 소속사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는 글이 게재돼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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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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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최근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의 열애설과 결혼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9명 모두와 재계약을 마쳤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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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와 SM은 이같은 논란에 대해 아직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