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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에 따르면 화산 분화 후 이틀이 지난 29일 수색 구조 작업에서 심폐정지 상태의 등산객 5명이 새로 발견됐다. 이에 따라 이날 정오 현재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된 사람은 36명으로 이 가운데 12명이 구조 헬기 등으로 수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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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 직후 한 등산객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산사태가 난 듯 거대한 화산재가 밀려 내려오는 장면을 볼 수 있어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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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목숨을 건진 등산객들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돌비가 쏟아졌다", "죽는 줄 알았다"며 긴박하고 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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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에 누리꾼들은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더 이상 피해 없기를",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영상 충겨과 공포",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너무 무서워",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자연재해 그만 일어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http://youtu&21745;be/Gko7ymmGEi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