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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컴퍼니는 30일 9집 정규앨범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의 선공개곡 '소격동'의 뮤직비디오 스틸 사진과 함께 주연으로 나선 김현수, 성유빈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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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격동'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나선 김현수는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주목 받았던 배우다. 이 외에 드라마 '굿 닥터', '뿌리 깊은 나무', '조선총잡이', 영화 '도가니'에 연이어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성유빈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비롯해 영화 '역린', '은밀하게 위대하게', '숨바꼭질', '완득이', '마이웨이' 등에 얼굴을 보이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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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격동'은 서태지와 아이유가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남과 여, 두 개의 노래와 두 개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두 가지의 비밀 이야기를 퍼즐처럼 풀어나가는 새로운 형식의 협업이다. 아이유가 부른 버전과 서태지가 부른 버전 등 총 두 가지 버전으로 발표될 예정으로 오는 10월 2일 0시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이 먼저 공개되며, 이어 10일 0시에는 서태지 버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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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아이유 소격동 프로젝트에 네티즌들은 "서태지 아이유 소격동 프로젝트, 뮤비는 성유빈 김현수가 출연하는구나", "서태지 아이유 소격동 프로젝트, 뮤비 스틸컷 공개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