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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30일 새벽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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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글은 제시카의 웨이보에 각각 한글과 영어로 게재됐으며, 온라인상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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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시카는 최근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의 열애설과 결혼설에 휩싸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 연예 사업부 CEO로 재직 중인 재미교포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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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은 "타일러권과 열애설 휩싸였던 제시카 웨이보 글 때문에 소녀시대 퇴출설까지 나오다니", "소녀시대 제시카 타일러권과 열애설 이어 웨이보 글로 방출설이 나와 충격", "소녀시대 제시카 타일러권과 열애설 이어 이번엔 웨이보 글로 퇴출설 나왔네", "타일러권과 열애설 나왔던 제시카 웨이보 글에 해킹설도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