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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 경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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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진행 중인 사항"이라며 말을 아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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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