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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태국전 소감에 대해 "경기이겨서 기분 좋았다. 경기 힘들어서 지쳐있다. 마지막까지 힘내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주호의 북한전에 대한 각오는 비장했다. 그는 "스케줄 상 좋은 플레이보다 누가 한발 더 뛰느냐가 관건이다. 남은 한경기 준비하겠다"며 "한일전과 북한전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묻는다면 지금 결승전이 북한전이라 북한전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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