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동료 켐프, 내셔널리그 9월의 선수 by 김용 기자 2014-10-01 11:40:51 Advertisement미국 메이저리그 류현진의 팀 동료인 맷 켐프(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9월의 선수에 뽑혔다. Advertisement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일(한국시각) 켐프를 내셔널리그 9월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켐프는 9월 1달 동안 3할2푼3리의 타율을 찍고 25타점, 21득점을 기록했다. 홈런은 무려 9개. 40홈런-40도루를 기록했던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9월에 보여줬다. 켐프의 활약 속에 다저스는 서부지구 1위를 확정지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