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홈런 맷 캠프, 내셔널리그 9월 MVP by 민창기 기자 2014-10-01 14:21:20 내셔널리그 9월 타자 MVP에 서정된 LA 다저스 맷 캠프.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거퍼 미겔 카브레라가 아메리칸리그 9월 타자 부문 MVP에 뽑혔다. Advertisement카브레라는 지난 9월 타율 3할7푼9리, 8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수상자는 LA 다저스 맷 캠프. 그는 지난 달에 타율 3할2푼2리, 9홈런, 25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다저스의 서부지구 우승에 기여했다. 아메리칸리그 투수 MVP는 5승1패, 평균자책점 2.09를 기록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코리 클루버, 내셔널리그는 5승, 평균자책점 1.38을 마크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애덤 웨인라이트에게 돌아갔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