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특강'은 지난 8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상상마케팅스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독도 해외홍보 등으로 유명한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를 펴낸 구글의 김태원 팀장, 카피라이터 정철 등 현직 마케터 5명이 강단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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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대학생 대상 마케팅 교육이 수도권 위주로 이루어져 지방 소재 대학의 학생들이 이를 접하기 힘든 점을 해소해주기 위해 전국 단위의 행사를 기획했다. 청년층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는 취지에 맞게 13개 지역에서 열리는 모든 강의는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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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관계자는 "상상마케팅스쿨 오픈특강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유명 마케터들의 생생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라며 "대학생 누구에게나 열린 자리인만큼, 배움의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를 갖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