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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늘은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베트남과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3~4위전에서 후반 10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0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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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늘의 눈은 이제 2015년 캐나다여자월드컵으로 향한다. 아시안게임에서 얻은 자신감은 큰 소득이다. 그녀는 "동아시안컵 때 북한은 힘들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선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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