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27·인천시청)가 동메달을 따냈다.
Advertisement
여호수아는 1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200m 결선에서 20초82를 기록했다. 여호수아는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였다. 곡선주로에서 스피드를 죽이지 않고 꾸준히 치고나갔다. 직선주로에 접어든 뒤 여호수아는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일본의 이즈카 쇼타와의 경쟁이었다.
결국 여호수아는 이즈카를 0.05초 차이로 제치고 자랑스러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Advertisement
우승은 100m에서 우승한 카타르의 페미 세운 오구노데가 20초14로 차지했다. 대회 신기록이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