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AG포토] 여자 하키, 부상으로 못 나온 동료 위해!

by
Advertisement
여자 하키 대표팀이 중국을 꺾 금메달을 차지했다.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하키 한국과 중국의 결승전이 1일 인천 선학경기장에서 열렸다. 중국을 1-0으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오선순이 부상으로 아시안게임에 나오지 못한 김영란 선수의 유니폼을 들고 있다.

Advertisement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4.10.0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