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2014년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폐막식을 장식, 국민 걸그룹의 위용을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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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10월 4일 오후 6시, 아시아 각국 VIP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간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감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폐회식에 씨스타가 오르게 된다. 역사적으로 뜻깊은 무대를 장식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로서 '45억 아시아인의 축제'로 열전을 벌인 인천 아시안게임은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총연출을 맡은 장진감독이 준비한 10월 4일 폐막식과 함께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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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기억하는 인천'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폐회식은 아시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주며 인천에서 만나는 아시아를 상징적으로 연출했던 개회식에 이어, 지난 16일간 직접 인천에서 만난 하나 된 아시아를 통해 인천을 기억할 수 있는 스토리로 연출될 예정이다.
씨스타는 올 여름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에 이어 'I Swear(아이 스웨어)'를 연달아 발매, 음원차트를 장기집권하며 명실상부한 국민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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