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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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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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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 감독이 '(어디에서 누구와 술을 마셨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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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음주운전 사고에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얼마나 취했으면 집으로 귀가 조치를?",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음주에 사고까지 정말 답이 없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아시안게임 기간에 왜 술을 마셨지?",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아시안게임 기간에 만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