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전(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김현우는 8강전에서 아직 몸이 풀리지 않은 듯 기술을 구사하지 못했다. 대신 강력한 힘을 앞세워 상대를 제압했다. 김현우는 1피리어드 40초만에 상대를 매트 밖으로 밀어내 1점을 따냈고 2피리어드에서도 밀어내기로 2점을 추가했다. 3대0으로 승리를 거둔 김현우는 4강 진출로 금빛 구르기를 향해 순항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