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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장대높이뛰기 선수 임은지(26, 구미시청)와 최예은(20, 익산시청)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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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지는 4m15를 1차시기에서 가장 먼저 성공해 한때 1위를 달렸다. 리링과 아비코는 2차시기에서 4m15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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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28일 동메달 3개를 따내고 29일 노메달에 그친 한국 육상은 '메달권 밖'으로 평가하던 임은지의 깜짝 동메달로 한 숨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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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은은 뛰어난 실력만큼이나 빼어난 미모가 화제를 끌고 있다.
1994년 12월생으로 올해 21살인 최예은은 174cm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로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임은지 복근 최예은 외모에 누리꾼들은 "임은지 복근-최예은 외모, 한국 미녀새 자랑스럽다", "임은지 복근-최예은 외모, 둘 다 너무 예뻐", "임은지 복근-최예은 외모, 앞으로 계속 응원해", "임은지 복근-최예은 외모, 정말 수고 많았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