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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광주 한 아파트에서 여중생 A양(14)과 A양의 어머니(41), 외할머니(68)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김모씨(34)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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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씨는 A양의 어머니와 대화하던 중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A양 어머니의 목을 졸랐고, 오후 7시쯤에는 외할머니가 들어오자 흉기를 이용해 뒷머리를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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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경찰은 A양이 결석과 연락 두절을 수상하게 여긴 학교 측의 실종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서 A양 가족이 살해당해 방치된 현장을 발견,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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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살인사건 용의자 검거 소식에 네티즌들은 "광주 살인사건 용의자 검거되다니 다행이야", "광주 살인사건 용의자 검거 정말 소름끼치네", "광주 살인사건 용의자 검거되서 다행이다 정말 무서워", "용의자 검거된 광주 살인사건 이런 일 다시는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