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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부터 강자로 꼽혔던 이아름은 유독 태극마크와는 인연이 없었다. 올해 마침내 대표 1진으로 발탁된 이아름은 5월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로 한국의 종합우승에 기여한 것은 물론 최우수선수상까지 차지했다. 누구보다 국가대표의 간절함을 갖고 있던 이아름은 안방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값진 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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