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여자 마라톤, 극한의 고통 끝난 결승선! by 정재근 기자 2014-10-02 11:55:58 Advertisement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마라톤 경기가 2일 열린 가운데 케냐 출신의 귀화 마라토너 에우니세 제키루이 키르와(바레인)가 결승선을 1위로 통과했다. 곧이어 일본 키자키 료코(오른쪽)가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Advertisement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앞을 출발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들어오는 42.195km 레이스에서 키르와는 2시간 25분 37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 키자키는 2시간 25분 50초를 기록했다.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10.02/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