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마라톤 경기가 2일 열린 가운데 한국 김성은이 8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앞을 출발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들어오는 42.195km 레이스에서 바레인의 키르와가 2시간 25분 37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4.10.02/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