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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패션 스튜디오 체험관에는 방송이 진행되는 스튜디오를 비롯해 의상과 소품이 준비되어 있는 대기실과 탈의실, 조명/음향 시설 등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이 홈쇼핑 방송의 모든 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다. 또한, 패션 상품의 디자인과 특징 등을 잘 설명해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쇼호스트와 판매 상품을 직접 착용해 포즈를 취하는 모델 역할을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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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동생과 함께 패션 스튜디오를 체험한 사당 송림유치원 박민태 어린이(7세)는 "TV에서 보던 모델처럼 멋진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니 진짜 모델이 된 느낌이 들어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다음에 또 패션 스튜디오를 와서 쇼호스트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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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마케팅담당 탁진희 부장은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홈쇼핑 쇼호스트와 모델 체험 기회를 만들어줌으로써 아이들이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트렌드에 맞게 스튜디오 세트와 의상, 상품 등을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체험 직업군도 늘려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