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헵번 카페가 2일 부산 국제영화제 BIFF 테라스에 카페 브랜드로는 단독으로 입점했다고 밝혔다. 오드리헵번 카페는 영화 '로마의 휴일'의 스페인 계단을 그대로 재연한 포토 존과 오드리헵번의 희귀 사진으로 꾸며진 갤러리 스타일의 탑과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MD를 판매하는 카페 부스로 설치된다.
오드리헵번 카페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뜻 깊은 행사에 오드리헵번 카페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 한다"며 "부산 국제영화제를 통해 오드리헵번 카페를 알리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국제 영화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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