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박태환, 누나와 함께 손연재 응원! by 정재근 기자 2014-10-02 21:23:48 Advertisement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전이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렸다. 손연재가 볼 연기를 끝낸 후 관중에게 인사를 하자 박태환과 누나 박인미씨가 활짝 웃고 있다.Advertisement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10.02/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