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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에서는 신아영 아나운서와 강용석이 하버드 동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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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아영은 "그때 내가 인사를 하며 아나운서라고 했더니 고개를 돌리시더라. 이제는 괜찮으시냐"고 물어 강용석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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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강용석과 동문이었다니",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은근 입담 과시",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재치 있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강용석에게 깨알 질문",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앞으로 활약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