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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601동 펜트하우스 아파트가 오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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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2차 경매는 최초 감정가 14억 5900만 원이 아닌 최저가 10억 2000만 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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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측은 이혁재가 3억 6000여만 원의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경매를 신청, 해당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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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혁재 아파트까지 경매에 내놨다니", "아파트 경매에 내놓은 이혁재 충격이다", "이혁재 빚 갚기 위해 아파트를 경매에 내놨구나", "아파트 경매에 내놓은 이혁재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