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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실력 좋고 밝았던 한나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가까웠던 지인들이나 동료 가수들도 이 같은 내용을 잘 모르고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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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화장돼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제2추모관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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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008년까지 앨범을 내며 가수로 활동하던 한나는 2011년에는 배우로 변신해 '한지서'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2011년 영화 '돈가방'과 2012년 단편 영화 '까만 크레파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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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출신 한나에 대해 네티즌들은 "JYP 출신 한나, 자살로 생을 마감하다니", "JYP 출신 한나, 자살 소식에 깜짝", "JYP 출신 한나, 공황장애도 앓았었구나", "JYP 출신 한나, 좋은 곳에 갔을 것이다", "JYP 출신 한나 자살 소식, 마음 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