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하균이 1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다.
신하균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새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미스터 백'은 돈밖에 모르고, 평생을 살아온 70대 호텔 사장 백호가 어느날 30대 초반의 젊음을 얻게 되면서 일어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신하균은 극 중 백호 역을 맡아 노인부터 젊은이까지 세대를 초월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미스터 백'은 남자주인공을 신하균으로 확정지은 후, 나머지 배역들에 대한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10월 중순까지 캐스팅을 마무리지은 뒤,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는한편 신하균은 지난해 SBS '내 연애의 모든 것'으로 이민정과 호흡을 맞춘 뒤 1년 여 만에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추게 됐다. 현재 이정재와 촬영한 오락액션영화 '빅매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