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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시카는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멤버들에게 서운한 감정을 내보였다. "저는 전부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사업을 계획하면서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습니다"라며, "그러나 론칭 불과 한 달 만인 9월 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그 이후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 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습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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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불과 몇 주전까지 멤버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남겨져 있는 사진과 달리 어떤 갈등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중폭되고 있는 가운데, 8인 체제가 된 소녀시대 멤버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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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태연 눈물 호소 이렇게 다정했는데 대체 왜그랬나",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와 멤버들 사이도 이상징후 있었나", "제시카 멤버들에게도 서운해, 태연 눈물 호소가 해결 실마리 되나", "태연 눈물 호소 불과 몇 주전까지 이렇게 다정했다",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입장 중 누구의 말을 믿을지 혼란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