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가 '절친' 신성우와 단식원에 입소한다.
MBC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동갑내기 친구 신성우와 함께 단식원에 들어갔다. 원인불명의 알러지 증세로 고생하던 김광규는 지인들의 추천을 받아 단식원에 들어간 것. 김광규와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로 인연을 맺은 신성우가 동행했다.
이들은 북한산 아래 위치한 단식원에 도착해 냉온욕부터 풍욕, 된장 찜질 등의 단식 프로그램에 임했다.
김광규는 난생 처음 해보는 체험이 낯설면서도 완쾌를 기원하며 진지하게 임했다. 신성우는 체혐 내내 김광규를 살뜰히 챙기며, 탄탄한 복근을 깜짝 공개했다.
방송은 3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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