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달 30일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601동 펜트하우스 아파트가 오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경매를 신청한 것은 방송제작업체 테라리소스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이혁재는 1일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경매가 보도되며 '내가 부도덕한 사람으로 낙인찍히는 것은 아닐까' '사람들이 나를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은 아닐까' 걱정된다. 현재 15억가량의 빚을 다 갚아서 반 정도 남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이혁재 아파트 경매, 안타깝네", "이혁재 아파트 경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잘 풀렸으면 좋겠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안 좋은 소식만 들리니까 짠하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좀 씁쓸하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재기하기가 꽤 힘들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