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앞을 출발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들어오는 코스에서 펼쳐진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에서 북한 박철이 5위(2시간14분34초)로 골인하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박철은 선두그룹과 레이스 막판까지 경쟁하다 넘어지는 사고로 뒤쳐지며 5위에 그쳤다.
1위는 바레인 마흐부부(2시간12분38초). 2위는 일본의 마추무라 코헤이(2시간12분39초), 3위 카와우치 유키(2시간12분42초)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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