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앞을 출발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들어오는 코스에서 펼쳐진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에서 한국 심정섭이 10위로(2시간23분11초)로 골인한 후 쓰러져 있다. 1위는 바레인 마흐부부(2시간12분38초). 2위는 일본의 마추무라 코헤이(2시간12분39초), 3위 카와우치 유키(2시간12분42초)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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