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복싱 금 신종훈, 사각링에 입맞춤! by 정재근 기자 2014-10-03 14:26:13 Advertisement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복싱 49KG급 결승전이 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 신종훈이 카자흐스탄 쟈키포프 선수와 대결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종훈이 링에 입맞춤을 하며 감격스러워하고 있다.Advertisement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10.03/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