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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더엘 대표 이미나는 지난 8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예쁜 내 동생 정음이. 정음이와의 인연도 13년 째. 사랑스런 용준 씨와 커플 컬러 심리 상담도 하고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도 한가득 나누고. 이젠 정말 멋진 연기자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예쁜 동생 정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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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SBS '끝없는 사랑'에서 서인애 역으로 열연 중이며 김용준은 아마추어 펜싱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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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이미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