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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수가 해결사 역할을 했다. 후반 28분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에서 오른발슛으로 골망을 가르면서 제주가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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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시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맞붙은 전남과 경남은 0대0으로 비겼다. 전남은 승점 44로 서울(승점 43)을 제치고 6위로 올라섰다. 경남도 승점 28이 되면서 성남(승점 27)을 밀어내고 9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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