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합창 by 정재근 기자 2014-10-04 19:07:07 Advertisement 인천 아시안게임이 16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폐막식이 4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다문화가정 아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이 합창 공연을 하고 있다.Advertisement임권택 감독과 장진 감독이 연출한 폐막식은 '아시아가 기억하는 인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다음 개최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4년 뒤 2018년에 열린다.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10.04/ 진태현도 분노했던 마라톤 선수 사망 참사..유족 “돈벌이 대회에 선수는 희생양” '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결혼식 한 달만 이혼한다 “가출 후 양육권 소송”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