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폐막식이 열렸다. '평화의 물결, 아시아의 미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6일간의 열전을 거듭한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은 수영과 육상, 야구와 축구 등 36개 종목에서 열전을 벌인 가운데 총 금메달 79개을 획득해 5회 연속 종합 2위를 수성하며 목표를 달성했다. 폐막식에서 아시안게임 피켓 도우미들이 각국 선수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10.04.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