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윤석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건강관리에 소홀하다는 이유로 11명의 외국인 패널에게 호되게 당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윤석은 "국민 약골이라는 이미지때문에 사람들이 내가 건강관리를 잘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안한다"며 "식사를 하는 이유는 식후 담배를 위해서"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했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오스만투르크가 세계 3분의 1을 차지했을 때 왕이 '한숨의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는 말을 했다. 잃기 전에는 가치를 모른다는 말"이라며 일침했다.
각 나라의 건강 관리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6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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