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민병헌 정상출전, 타순 소폭조정 by 이명노 기자 2014-10-05 13:44:59 Advertisement 전날 10안타 5사구에도 승리를 하지 못한 두산이 타순을 조정했다.Advertisement두산은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전날 시즌 처음 6번타자로 나선 홍성흔을 5번 타순으로 재조정했다. 왼쪽 발등이 좋지 않은 칸투 대신 1루수로 나서고 있는 오재일은 5번에서 8번 타순으로 내려갔다.한편, 전날 6회 네번째 타석 도중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 발등을 맞은 민병헌은 정상적으로 선발출전했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