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득점포는 쉼표는 없다.
메시는 5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캄포 데 바예카스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의 원정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메시는 2004~2005시즌부터 올시즌까지 11시즌 동안 프리메리라가에서 개인통산 249골을 기록했다. 최다골 기록은 1940∼1950년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텔모 사라(사망)로 251골을 터트렸다. 대기록까지 단 2골이 남았다. 3골을 추가하면 새로운 최다골 주인공이 된다. 시간 문제다. 메시는 전반 35분 선제골을 작렬시켰고, 1분 뒤 네이마르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19일 에이바르와의 홈경기에서 대기록에 도전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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