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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결혼식 사회는 인교진과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절친인 배우 주상욱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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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교진은 "정말 행복하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고, 소이현은 "좋은 날 와주셔서 감사하고 예쁘고 착하게 잘 살겠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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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들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10년여를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측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다"며 "양가 부모님들께서도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인연이라고 조언하며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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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인교진 소이현 결혼식에 "인교진 소이현 결혼식을 올리셨군요", "인교진 소이현 결혼식, 진짜로 축하드립니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식, 정말 축하드립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