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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는 정규 9집 앨범 발표에 앞서 아이유와 함께한 '소격동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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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각에서는 이 곡이 스코틀랜드 출신 혼성 그룹 처치스(CHVRCHES)의 '더 마더 위 셰어(The Mother We Share)'와 비슷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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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태지측은 "절대 표절이 아니다. 장르적 특성을 고려할 때 일부 리듬과 악기 사운드로 인해 오해를 받고 있는 것 같다"며 표절 논란과 관련해 강하게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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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소격동 표절 논란에 "소격동, 표절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네요", "소격동, 표절 논란이라고요?", "소격동, 어떠한 곡과 비슷하다는 거죠?", "소격동, 표절 논란이라고 처음에 누가 이야기 한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