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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방송된 채널A '라이벌 매치-압도적 7' 이수만 vs 양현석 편에서는 이수만 아내의 햇빛 알러지에 대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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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그는 "이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이수만 씨가 '아내 피부 놓치지 않을 거에요'라며 둘째 아들이 첫째 아들과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하자마자 학교 근처에 280만 달러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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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이수만 회장의 아내 김 모 씨는 원인불명의 병으로 투병 중 사망했고, 삼성서울병원 VIP 특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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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수만 부인 사망설에 "이수만 부인 사망설, 예전에 아들이라고 밝힌 한 청년이 어머니가 아프시다고 했다던데...", "이수만 부인 사망설, 사실일까요?", "이수만 부인 사망설, 갑자기 이 이야기가 왜 나온 거죠?", "이수만 부인 사망설, 누가 이 기사를 처음 쓴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