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면 도어 상단에 짧은 손잡이를 적용해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했고, 제품 상부에 '웨스턴 블랙' 색상 유리장식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Advertisement
와인의 산화를 촉진시키는 진동을 억제하기 위해 특수 설계한 스테디 컴프레서(Steady Compressor)를 탑재해 세계 최저 수준인 2 gal(갈)의 저진동 과 24 데시벨(dB)의 저소음을 구현했다.
Advertisement
LG전자 '디오스 와인셀러'는 상칸과 하칸의 독립온도 설정이 가능해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의 동시 보관도 가능하다.
Advertisement
한편, 이달 내 레스토랑 등 와인 전문 매장을 위해 대용량 모델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89병 보관 가능한 이 제품은 출하가 기준 159만원이다. LG전자 냉장고 사업담당 박영일 부사장은 "LG만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프리미엄 와인셀러 시장을 지속 선도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