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올시즌 4번째 정상등극 by 신보순 기자 2014-10-06 07:54:36 우승을 차지한 샤라포바.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마리야 샤라포바(4위·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차이나오픈(총상금 542만7105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페트라 크비토바(3위·체코)를 2대1(6-4, 2-6, 6-3)로 눌렀다. 이 우승으로 상금 91만8000달러(약 9억7000만원)를 챙겼다. 올시즌 4번째 정상등극이다.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