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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선발된 미드필더 겸 공격수 구자철(마인츠)과 왼쪽 풀백 김진수(호펜하임)는 부상 때문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협회는 오른쪽 종아리 부상에 시달리는 구자철을 선수보호 차원에서 부르지 않기로 했다. 김진수는 오른쪽 허벅지 힘줄에 피로가 쌓여 휴식하며 재활하는 게 옳다고 보고 그를 호펜하임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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