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중국 업체에 팔리나 by 송진현 기자 2014-10-07 17:15:24 Advertisement법정관리 중인 팬택의 인수의향서 접수가 7일 오후 3시에 마감됐다.Advertisement팬택 매각절차를 주관하는 삼정회계법인은 접수마감 사실을 알리면서 어떤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냈는지, 인수의향서를 낸 업체가 몇 곳인지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중 중국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삼정회계법인은 "중국이 최근 국경절 등 연휴 때문에 제출에 어려움을 겪은 점을 고려해 마감 이후에도 추가로 인수의향서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Advertisement삼정회계법인은 빠르면 오는 29일 입찰 절차를 시작할 예정이며, 다음 달 중으로 팬택의 매각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