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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 주방 가전 브랜드 브라운은 핸드블렌더 'MQ5 시리즈'를 최근 선보였다. 독일에서 직접 생산하는 강력한 고성능 모터는 과도한 떨림이나 소음이 없는 게 장점이다. 55시간의 내구성 테스트를 통해 우수한 제품 성능을 인증받았다. 유사 사양 모델 대비 최대 30% 가볍고,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그립감을 제공해, 국내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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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년이 넘는 전통의 독일 칼 브랜드 헹켈은 칼에 대한 꾸준한 연구 개발로 칼 업계 최초로 세계 100대 명품 반열에 오른 브랜드다. 헹켈 칼은 특유의 '쌍둥이자리' 마크로 '쌍둥이칼'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가 높다. 좋은 철이 많이 생산되는 독일의 '졸링엔' 마을에서 1781년에 탄생했다. 평생 칼날을 갈지 않아도 될 정도로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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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명품 주방기구 브랜드 실리트 역시 한국 주부들이 선호한다. 실리트는 1921년 독일에서 설립돼, 전 제품을 100% 독일 현지에서 생산한다. 실리트에서 최근 선보인 '실라간' 냄비는 니켈이나 알루미늄이 포함되지 않아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기다. 박테리아의 성장과 번식을 억제하여 음식물 보관에도 용이하다. 조리시 냄비 스스로 원적외선을 방출해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릴 수 있다는 장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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