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이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의 아들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이경은 이 사장의 1남1녀중 막내다. 이미 방송가에서는 많이 알려진 사실. LG이노텍은 모바일 카메라 모듈 및 디스플레이·네트워크 부품, 발광다이오드(LED)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 사장은 1983년 반도상사에 입사해 LG전자를 거쳐 2012년부터 사장직을 맡고 있다.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한 이이경은 '학교 2013' '나인' '별에서 온 그대' '너희들은 포위됐다' '트로트의 연인'과 영화 '일대일' '해적'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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