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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파리생제르맹이 스털링과 리버풀이 재계약에 실패할 경우 스털링에 영입제안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리버풀은 스털링을 붙잡아두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리버풀이 준비한 주급은 무려 10만파운드다. 리버풀 유스 출신인 스털링이 이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지만, 현대축구에서는 어떤 일도 벌어질 수 있다. 만약 스털링이 더 많은 금액을 원할 경우, 파리생제르맹은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자금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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